수메 이야기

[세븐/여주] 너의 이름을 부른다 下(完)

레이 애프터도 채팅방으로도 만들어 볼까 생각 중이어서 혹시나 스토리 구상 끝나고 만들기 시작하면 이래저래 또 어느 타이밍에서 연재 속도가 느려질지도 있겠네요.

아이디어 고갈 계정......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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