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메 이야기

수메의 2차 창작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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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9개의 포스트

[세븐/여주] 너의 이름을 부른다 下(完)

레이 애프터도 채팅방으로도 만들어 볼까 생각 중이어서 혹시나 스토리 구상 끝나고 만들기 시작하면 이래저래 또 어느 타이밍에서 연재 속도가 느려질지도 있겠네요.

그와 헤어진 지 2주란 시간이 흘러갔다. 2주라는 시간에 계속 세영을 생각하다가 세영을 보고 싶다고 부르고 싶었지만 그가 사라지게 될까 봐 그게 너무 무서워서 그를 부르고 싶은 마음을 꾹꾹 눌러 담는다. 혹시 또 부르다가 다시 그가 그렇게 아파하고 힘들어할까 봐. 또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니까. 그를 부르는 것을 잊기 위해서 회사 일에 더욱더 집중하기 ...

[V/여주] 네크로 병(Nekro Sickness) - 새드엔딩 if

※ V가 치료 약을 받고 집에 도착하고 난 후의 이야기입니다. 요청으로 만들어진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새드엔딩 입니다. 해피는 며칠또 올릴겁니다!

집에 도착해서 빠르게 그녀에게로 뛰어 올라갔다. 뛰어 올라가서 앉았다가 물을 안 챙겼다는 생각에 거실로 내려와 물을 다시 챙겨 올라간다. 그녀의 입속으로 알약을 넣어주고 약이 넘어가면서 두근거리는 마음과 함께 그녀의 손을 잡고 기다리는데 기다린 것과 동시에 순간 그녀의 입 사이로 순간 붉은 액체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한다. “무... 슨.... 아니야. 아닐 ...